17일 오후 1시경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소재 육군 항공대대에서 무인기와 군 헬기 수리온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무인기와 수리온이 불길에 휩싸이며 파손됐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기관은 사고 수습과 함께 정확한 충돌 원인을 조사 중이다.
홍성식 기자
hs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