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2시 5분쯤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자락에 있는 농가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메케한 연기와 싸우며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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