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8시쯤 경산 서부2동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자가 신변을 비관해 자신이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투신했다.
인근의 상가업주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사망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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