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제3자 뇌물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관 기피 신청을 냈으나 법원이 각하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박정호)는 전날 이 대표측이 신청한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진우)에 대한 법관 기피 신청을 각하했다.
이 대표 측은 지난해 12월 13일 자신의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제3자뇌물 혐의를 심리 중인 수원지법 형사11부 법관에 대한 기피 신청서를 제출했다.
/박형남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트럼프 “이란, 오늘 강력한 공격 받을 것”…추가 공습 암시
김재원, 상주·칠곡·성주 방문⋯“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추경호, 사격·유도대회 잇따라 참석⋯체육계 현장 행보
주호영 “대기업 유치 공약은 거짓말⋯법인세·상속세 차등 없인 지역경제 못 살린다”
송영현 서구청장 예비후보 “달서천 생태복원”…‘서대구형 청계천’ 공약
홍성주 “성서산단 AX·GX 대전환”⋯달서 경제 재도약 1호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