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회장 민복기)는 지난 8일 대구 수성구 고산동 일대에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건보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2024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시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이웃 사촌이 최고”⋯포항 용흥동 물들인 ‘기부 릴레이’
발렌타인데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한 ‘달콤한 위로’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작은 도움되길”···설맞이 생필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