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곡동 왕복 7차선 도로에서 29일 새벽 4시경 자전거와 아반떼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과속이 의심되는 승용차가 앞서가던 자전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몰던 7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조선시대 성년식 복장이 궁금하세요?
상주시장애인체육회 설립 위한 창립총회 성료
상주시 반려동물문화협회 창립총회 열어
상주 출신 기업인 이재국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구미 한국옵티칼 고공농성 600일 만에 마무리
구미 한국옵티칼 600일 고공농성 해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