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있는 전동제품 판매점에서 불이나 전동오토바이 8대가 소실되는 등 재산피해가 났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0분쯤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있는 전동제품 판매·수리·대여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24명, 차량 9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25분 만인 오후 7시 15분쯤 불길을 완전히 진압했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단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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