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는 지난 21일 대구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에서 각 읍·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짜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이번 나눔 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군위군의 협조로 봉사자들이 아침 일찍부터 직접 만든 짜장과 간식을 관내 700여 명의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홍미희 회장은 “취약계층에 따뜻한 짜장의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상진기자
최상진 기자
csj962@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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