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후 9시18분쯤 경주시 광명동의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시내버스를 14t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트럭 운전자 50대 남성 A씨가 큰 부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조대에 구조됐고, 버스 승객 2명도 팔 등의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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