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목화로타리클럽(회장 김경미)은 지난 28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경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원개발 및 민관협력 확대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연합모금사업으로, 기탁금은 고경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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