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목화로타리클럽(회장 김경미)은 지난 28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경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원개발 및 민관협력 확대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연합모금사업으로, 기탁금은 고경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소방서, 경북 소방드론 경진대회 ‘1위’
봄철 ‘부주의 화재’ 비상… ‘담배꽁초·소각 절대 금지’
의성군, 지방세 상습 체납액 정리한다
의성군, 지적기준점 유지관리사업 완료
영천댐 100리 벚꽃길, 봄을 달리는 드라이브 명소
성주군, ‘트윙클 성주’ 야간관광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