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교 선수 50명 초청 전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9일 필리핀 산토토마스대 초청 연습 경기에 지역 초·중학교 농구 선수 50명을 초청해 기부금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연습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정준 한국가스공사 농구단장은 “2014년 본사를 대구로 이전하고, 2021년 농구단을 창단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행 중”이라며 “유소년 선수들과 시민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대구FC, 최성용 감독 체제로 반등 노린다⋯“책임감으로 팀 정상화”
삼성 라이온즈, 이수그룹과 스폰서십 협약식 진행
대구시, 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홍보대사 위촉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3일 개막⋯경남서 나흘간 열전
제3회 대구광역시 전국장애인론볼대회’ 개막⋯전국에서 230여 명 참가
'전국 최고 안전’ 포항야구장, 5월 19일 삼성-KT전부터 최신형 전광판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