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반효진이 금메달을 입에 물고 기뻐하고 있다. <관련기사 15면>
/샤토루[프랑스]=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스포츠 기사리스트
대구과학대 축구부, 창단 후 첫 공식대회서 첫 승
달서구 직장운동경기부, 새해 출발과 함께 신규 단원 임용
국가대표 선수들 “가자 밀라노!” “가자 나고야!”...7일 훈련 개시식
대구FC, 2026년 시즌 김병수 감독과 함께할 코칭스태프 구성 마무리
대구FC, 공격수 박인혁에 골키퍼 박성수 영입
베테랑 포수 강민호, 삼성과 2년 최대 20억원에 사인⋯역대 최초 4번째 FA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