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1시쯤 성주군 선남면에 있는 반도체 세정제 제조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창고 1개 동을 태우고 6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10cm 주저앉았던 죽도시장 ‘동빈교’, 543일 만에 다시 열렸다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
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370명 투입 강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