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수사 당국 등에 따르면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는 경찰 내부 인사 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전직 치안감 A씨에 대해 최근 제삼자 뇌물 혐의를 적용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5일 오전에 있을 예정이다.
A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경찰관 여러 명의 인사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 /심상선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속보] 선관위, 4일 0시 긴급위원회 소집…투표지 부족 사태 논의
“한 장이 왜 안 맞지?” 마지막 투표함서 수량 불일치 소동
형산강변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큰금계국의 두 얼굴
토요시민콘서트, 뮤지컬 명곡으로 시민들과 호흡
길을 돌아서니 생명이 보였다···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을 다녀와서
대구·경북 지방선거 투표소 소란 등 112신고 38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