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수사 당국 등에 따르면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는 경찰 내부 인사 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전직 치안감 A씨에 대해 최근 제삼자 뇌물 혐의를 적용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5일 오전에 있을 예정이다.
A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경찰관 여러 명의 인사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 /심상선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새해 첫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9% 할인 판매
바다를 건넌 진리의 돌
“묵향과 칼끝으로 여는 제2의 인생드라마”
12월에 떠난 백두산 등정
(시민기자 단상) 송구영신, 서로에게 건네는 희망의 인사
대구·경북 12일 흐리고 밤부터 눈⋯한파 속 빙판길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