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후 3시 53분쯤 구미시 공단동 플라스틱 필름제조 공장서 용접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용접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과 여성, 30대 남성 등 3명이 전신 2∼3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첨가제를 만드는 공정 도중 발생한 가스가 용접 불티와 접촉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락현기자
김락현 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10cm 주저앉았던 죽도시장 ‘동빈교’, 543일 만에 다시 열렸다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
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370명 투입 강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