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8시 38분쯤 경산시 중방동 4층짜리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40대 주민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
불은 원룸 일부를 태우고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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