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소만 절기인 20일 오전 경주시 남산동 경북 천 년 숲 정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초록 세상을 만끽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김진국의 ‘정치 풍향계’ 기사리스트
김진국의 정치풍향계
주말 경북 곳곳서 산불 잇따라···주민 대피령도 발령
포항시 공공목욕탕, ‘저가 운영’ 대신 민간 상생 위한 요금 현실화 택했다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장원급제’
대구 달서구 선사시대 역사현장을 찾아
(이사람) 반세기 성실로 일군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