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환 전 포항시장이 23일 포항 북 국민의 힘 윤종진 후보 사무실을 찾아 공식 지지를 선언 했다.
박 전 시장은 "포항도 이제 리더쉽 변화가 필요할 때가 됐다"면서 윤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히고 시민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 이시라 기자
이시라 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민주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전 원내대표 ‘제명’ 의결…"사안 중대성 등 고려"
[속보] 민주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전 원내대표 ‘제명’ 처분 의결
이 대통령·7대 종단 지도자 “사이비 이단 종교 폐해 심각” 공감대
한동훈, 장동혁 직접 저격하고 나섰다
서울경찰청, 농협중앙회·농협재단 ‘임직원 변호사비 지급 의혹’ 수사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2차특검, 꼼꼼히 들여다봐야...통일교 특검과도 겹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