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니콜슨이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65표를 받아 이정현(고양 소노·7표)을 큰 표 차로 제쳤다고 6일 밝혔다.
니콜슨은 4라운드에서 경기당 평균 30분 7초를 뛰고 29.6점(전체 1위), 2.7개의 3점 슛(전체 4위), 10.4리바운드 (전체 5위)를 기록했다.
니콜슨의 활약으로 한국가스공사는 7승 3패로 승률 1위를 차지했다.
니콜슨은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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