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니콜슨이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65표를 받아 이정현(고양 소노·7표)을 큰 표 차로 제쳤다고 6일 밝혔다.
니콜슨은 4라운드에서 경기당 평균 30분 7초를 뛰고 29.6점(전체 1위), 2.7개의 3점 슛(전체 4위), 10.4리바운드 (전체 5위)를 기록했다.
니콜슨의 활약으로 한국가스공사는 7승 3패로 승률 1위를 차지했다.
니콜슨은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iM금융오픈 스크린골프대회 개최⋯KLPGA 투어 코스 사전 경험
경북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전문체육 사업설명회 개최⋯ 전국장애인체전 상위권 도약 전략 논의
대구FC, K리그2 홈 개막전 1-0 승⋯ 승격 향한 힘찬 출발
달서구청 검도부 이영욱,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개인전 정상
‘하루 종일 축제!’ 대구FC, 오는 3월 1일 홈 개막전서 팬 맞이 대축제
경북 체육회 레슬링 박현영 선수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 우승⋯2연속 아시안게임 여자 68kg급 태극마크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