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지한)는 5일부터 6일까지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연안사고 위험예보’란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해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부터 동해 해상에 10∼20m/s의 강한 강풍이 불고 3.0∼4.0m의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이시라기자
이시라 기자
sira11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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