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2명이 순직한 문경 육가공공장 화재 현장과 빈소에는 1일 정치인들이 잇따라 찾았다. 배종혁 문경소방서장을 위로하고 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장례식장으로 향하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 대통령·7대 종단 지도자 “사이비 이단 종교 폐해 심각” 공감대
한동훈, 장동혁 직접 저격하고 나섰다
서울경찰청, 농협중앙회·농협재단 ‘임직원 변호사비 지급 의혹’ 수사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2차특검, 꼼꼼히 들여다봐야...통일교 특검과도 겹칠 수 있어”
장동혁 “TK·PK 다양한 공천룰 적용하겠다"
송언석·한병도, 첫 회동서 ‘민생 협치’ 한목소리···특검 정국은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