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2명이 순직한 문경 육가공공장 화재 현장과 빈소에는 1일 정치인들이 잇따라 찾았다. 배종혁 문경소방서장을 위로하고 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장례식장으로 향하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경북도 방산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집중 양성
경북도 지역안전책임관 파견으로 안전한 정월대보름 행사 추진
경북도 양자·AI 기술로 차세대 무인이동체 산업 선점 나선다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공식 확인
이 대통령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게 ‘3·1혁명 정신’ 온전히 계승하는 길”
국내 항공·해운·정유업계 ‘초비상’...하메네이 사망 등 급박한 중동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