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2시21분쯤 포항 북구 장성동의 한 모텔 2층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나 객실 화장실과 천장의 일부를 태우고 진화됐다. 경찰은 “투숙객이 ‘환풍기에서 불꽃과 연기가 피워 올랐다’고 진술했다”며 “전선주변 그을음 등을 볼 때 전기적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장은희기자
장은희 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107년 전 ‘일제 심장부’ 뒤흔든 사자후⋯포항 육거리에 되살아나다
10cm 주저앉았던 죽도시장 ‘동빈교’, 543일 만에 다시 열렸다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