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러스 팬들에 손 편지
FC서울 지휘봉을 잡은 김기동 감독은 포항 스틸러스 팬들에게 손 편지를 남겼다.
김 감독은 팬들에게 "많은 고심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떠나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가슴이 먹먹하고 쓰리고 아프다. 매일매일 마음이 불편하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스틸러스팬 여러분한들한데 받았던 사랑 잊지 않고 살겠다고 마무리했다.
/정서영 포항스틸러스 객원기자
스포츠 기사리스트
동국대 WISE 캠퍼스 카누부, 전국대회서 금·은·동 고른 활약
대구FC, 어린이날 연휴 맞아 ‘가족 축제 홈경기’ 개최
마라톤 풀코스 ‘2시간 벽’ 드디어 깨졌다...케냐 사웨 1시간59분30초
경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금 32개⋯전 종목 고른 성과
대구FC, 최성용 감독 체제로 반등 노린다⋯“책임감으로 팀 정상화”
삼성 라이온즈, 이수그룹과 스폰서십 협약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