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1일 오후 1시 40분을 기해 대구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발효된다.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대구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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