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체단체 보건소 사업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지역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하고 지역현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주민 맞춤형 사업을 펼친 결과이다.
고령군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해 각 사업 담당자 간 수시 회의를 통해 의견 교환 및 문제점을 발굴하고, 사업과 연계한 민간단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해 주민 참여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6·3지선 출마 합니다] 김동현 전 행정관 의성군수 출마
고령군, 귀농·귀촌 체류형 주거시설 입주자 30세대 모집
고령 파파야 멜론 첫 출하… 달콤한 봄 알린다
청도군, 여행 경비 최대 10만 원 지원
경산시, 아이에스동서와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MOU
조지연 의원, 공천뇌물 범죄 공소시효 6개월에서 5년 확대 ‘공직선거법 개정안’ 대표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