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3시 2분쯤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세일링요트(승선원 5명)가 기관이 고장 났다고 해경에 신고했다. 포항해양경찰서가 확인한 결과 요트는 바람에 의해 수심이 낮은 육지 쪽으로 밀리다가 해수욕장 바닥에 얹혀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였다.
해경은 요트에서 멀미를 호소하는 승선원 2명을 먼저 구조해 인근 항으로 옮겼다. 이어 구조정과 요트를 예인줄로 연결해 밖으로 빼내 인근 항으로 옮겼다. /이시라기자
이시라 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