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그는 “이제 나이도 들고, 젊은 선수들이 잘할 거라 생각한다. 내려올 때가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태극마크 반납 의사를 밝힌 뒤에는 잠시 감정이 북받치는지 숨을 고르기도 했다.
김현수는 “선수들 다 잘 준비했는데, 그만큼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해서 아쉽다”며 후배들에게 “부담감을 떨쳐내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동국대 WISE 캠퍼스 카누부, 전국대회서 금·은·동 고른 활약
대구FC, 어린이날 연휴 맞아 ‘가족 축제 홈경기’ 개최
마라톤 풀코스 ‘2시간 벽’ 드디어 깨졌다...케냐 사웨 1시간59분30초
경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금 32개⋯전 종목 고른 성과
대구FC, 최성용 감독 체제로 반등 노린다⋯“책임감으로 팀 정상화”
삼성 라이온즈, 이수그룹과 스폰서십 협약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