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0시 43분쯤 상주시 낙동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주민 A씨가 숨졌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불을 껐으며 A씨 집(49㎡)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불을 냈을 가능성 등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곽인규기자
곽인규 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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