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포항시에 따르면 구룡포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2년간 10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큰동해시장과 죽도농산물시장은 ‘디지털 전통시장’에 선정돼 2년간 8억 원, 오천시장은 ‘첫걸음 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시장경영의 현대화를 위한 ‘시장경영패키지 사업’에 흥해시장, 죽도농산물시장, 큰동해시장이 각각 선정됐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형 의료·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가동···방문 의료·재가요양 등 현장 중심 서비스 확대
포항시-포스텍, 지역 기반 10개 AI·SW 스타트업 육성
포항시,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인하···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 부담 ↓
국내 최초 전기복합추진 어선 건조···2일 오후 3시 포항수협 선착장서 진수식
포항TP, 철강산업 위극 극복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포항시, ‘장내기생충 11종 무료 검사’ 검사···남구 4월·북구 5월부터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