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분만 △산과질환에 대한 교육과 실습 △고위험 산모의 장거리 이송 등 응급분만 현장에서 안전하고 신속한 대응 및 체계적인 역량을 갖춘 구급대원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전동수 교수는 지역적 특성을 극복하고 구급대원들의 현장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칠곡소방서, 성주소방서, 경산소방서, 청도소방서 등에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분만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동고, 학부모 설명회 개최⋯“인성 기반 학력 강화 집중”
iM금융그룹, 식목일 맞아 반려식물·생필품 지원
대구 달서구, 적극행정 평가 ‘우수기관’⋯대구 유일 장관 표창
함께 걷는 한걸음⋯달성군, 장애인의 날 ‘공감의 발걸음'
대구한의대한방병원, 2026년 ‘농촌 왕진버스’ 한방 의료봉사 실시
도심 속 피어난 전통의 향⋯수성사직제, 지역 안녕과 풍요 기원하며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