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짝 마른 산 근처서 그라인더 작업 중 불씨 옮겨 붙어
20일 오후 3시 38분께 영덕군 축산면 축산리1003(대밭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원인은 영덕군 블루로드(B코스) 목재데크 보수공사 과정에서 그라인더 작업 중 불씨 취급 부주의에 의해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군과 소방은 헬기 4대, 차량 23대와 인력 206명을 동원해 현재 진화 중이다. 현재 진화율은 90%가량이다.
/박윤식기자 newsyd@kbmaeil.com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