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복지회관 건물(230㎡) 중 일부(30㎡)와 집기 등을 태우고 약 20분 만에 꺼졌다.
A씨 등은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소방 당국이 밝혔다.
의성/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