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11시 22분쯤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29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주택과 원두막이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김주형기자 mirae5702@kbmaeil.com
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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