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신임 서장은 대구 출신으로 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중앙경찰학교 학생과장, 충북청 경비과장 등을 역임했다. 전용찬 서장은 “직원 간의 소통, 활력 있고 생동감 넘치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며 “지휘관이 더 낮은 자세로 직원들과 소통해야 하며, 직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때 비로소 우리 달성경찰이 더 행복하고 나아가 우리 달성군민이 더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작은 도움되길”···설맞이 생필품 전달
(주)한중, 자매마을·행정복지센터에 설명절 선물
대경중기청, 와룡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