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은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국가유공자를 위해 무궁화, 태극기, 대한민국 지도 등의 그림과 함께 ‘살기 좋은 대한민국!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덕분에 우리 미래가 빛나요’, ‘우리나라를 지키신 용기를 이어 나갈래요’등 감사 문구를 적었다.
정인채 대구보훈요양원장은 “세대를 넘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기사리스트
[기고] K-관광의 걸림돌, 바가지
순한 손
눈오는 겨울 그곳에 닿고 싶다
코레일관광개발, '5극 3특' 여행가이드 3기 모집
마이리얼트립, 여행업계 최초 'LAFC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문체부·관광공사, 근로자 휴가비 지원 참여기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