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상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22분쯤 상주∼영덕 고속도로 영덕방향 62㎞ 지점에서 25t 트레일러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A씨(71)가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상주/곽인규기자
곽인규 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