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옥·정한복 부부는 참죽나무순과 음나무순, 두릅나무순 등을 재배·가공하고 온라인 판매처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판매하면서 산나물축제 등 각종 체험과 산림경영정보 교육 활동에 앞장서는 등 임산물 고부가가치와 임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부부는 대도시에서 직장인으로 생활하다가 17년 전 고향으로 귀촌해 산에서 참죽나무를 재배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5만㎡ 규모의 재배지를 운영하고 있다.
경산/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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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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