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 32분께 군위군 소보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4층짜리 돈사 건물 중 불이 난 4층이 모두 타고 돼지 약 650마리가 죽었다. 군위/김현묵기자
김현묵 기자
muk456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