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8시 41분께 성주군 초전면 한 돼지 사육 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2동이 소실되고 새끼돼지 800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1시간10분여 만인 오전 9시 53분께 꺼졌다. 소방 당국은 진화인력 35명, 진화 장비 16대를 동원해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 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군, 2026년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의성군, 카카오톡 체납안내문 발송으로 스마트 세정행정 강화
청도 한국코미디타운, ‘NEW 배짼다 쇼’ 더 강력한 재미로 컴백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확대하는 의성군
의성 의용소방대연합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경산제일고 국제교류단, 영문 잡지 ‘ABOUT US’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