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두고 전쟁을 벌이는 정치의 계절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지적처럼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기에 지식인의 정치참여가 문제될 것은 없다. 다만 명심해야 할 것은 권력투쟁을 직업으로 하는 정치인과 그들의 잘잘못을 가려주어야 하는 지식인의 소명은 다르다는 사실이다.
세상을 보는 窓 기사리스트
다수결의 절차적 정당성
권력의 폭주를 멈추게 하려면
국민의힘, 수권 정당이 되려면
유튜브 권력에 휘둘리는 정치
오만한 여당 vs 무능한 야당
누가 삼권분립을 파괴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