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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활예술고, 세계한식요리대회 ‘금상’ 휩쓸어

황성호기자
등록일 2021-06-27 20:00 게재일 2021-06-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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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조리과 5팀, 5개부문서 수상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관광조리과 학생들이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화제다.

삼성생활예술고는 지난 23일 제8회 한식의 날 대축제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에서 관광조리과 학생들이 참가해 총 5개 부문에서 5팀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는 한식의 날을 맞아 ‘한식을 문화로, 세계로, 미래로!’라는 표어를 내세워 한식이 세계인의 먹거리와 대한민국 농축수산물 유통 활성화 및 세계음식의 한 축으로 성장하기 위한 원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관광조리과 학생들은 평소 한식에 대한 관심을 토대로 새로운 레시피에 도전하며 다채로운 음식을 작품으로 선보였다.


참가 학생들은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를 통해 한식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소중한 우리 문화이기도 한 한식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맛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경주/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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