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는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동구 율하역과 달서구 죽전역 2곳에 10개의 불법감지장치를 설치했다. 이 장치는 불법촬영 시도 시 센서가 휴대전화나, 기타 물체의 움직임을 감지해 경고음이 울리고 LED가 점등되는 방식이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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