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문경관광개발에 따르면 전날 제1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주주들에게 액면가의 5.8%를 배당하기로 했다.
문경관광개발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주총은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서면투표 위주로 진행했으며 문경관광개발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5억2천여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제18기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대표이사 보수액 승인의 건도 모두 승인했다.
문경시민주회사인 문경관광개발은 현재 1만1천122명의 시민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문경골프장을 운영하는 문경레저타운에 지분과 외주사업 등의 형태로 참여하고 있다. /강남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