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현장 근처에 있던 직원 1명이 손 등에 상처를 입었다. 탱크에는 4t가량의 암모니아가 있었지만 출동한 소방대원의 신속한 조치로 추가 누출을 막아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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