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규하 본부장은 “대구·경북지역은 국내 최대 IT 산업 집적지이자 중소기업의 요람”이라며 “입주기업과 동반자 관계를 형성해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서울 출신으로 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5년 산단공에 입사해 본사 입주지원팀, 클러스터운영팀, 구조고도화사업팀 등을 역임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초록우산·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보호대상아동 자립 지원
대구지방조달청장, 병오년 새해 맞이 신년 참배
대구경북언론인회 신년교례회
대구소방본부, 소방 법률고문 변호사 신규 위촉
<경북매일 손님>
대구도시개발공사, 2026년 시무식·NEW 비전 선포⋯“도시혁신 주도 공기업으로 시민 체감 성과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