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에 있는 서요양병원에서 무더기로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서요양병원에 대한 전수 검사 결과, 환자와 종사자 등 32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병원 확진자는 33명으로 늘어났다.
이 병원에서는 지난 19일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병원에는 환자 199명과 의료진과 직원 135명이 생활하고 있다.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군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상담 상시 운영
의성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5억 7000만 원 지원
의성군, 2026년 공수의 11명 위촉…가축방역 체계 강화
경산시, 합동 비상 대응체계로 시민 안전 확보
㈜산찬섬유 피문찬 CEO,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의성 빙계계곡서 ‘온혈 지대’ 최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