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불교사원연합회는 오는 8일 경주 칠포해수욕장에서 봉행할 예정이었던 정월대보름 합동 방생대법회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포항불자기자회는 오는 15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가질 예정이었던 포항시민 대상 윷놀이 대회를 연기했고, 같은 날 세계불교태권도총연맹이 경산 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제1회 전국 태권도 대회도 연기하기로 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WDR쾰른방송오케스트라, 구미 무대 첫 선
대구 수성아트피아 첫 기획공연 연극 ‘살벌한 형제’ 9일부터 선봬
국립경주박물관, 2025년 관람객 198만명 돌파···30년 만에 최대 기록
정부, 국민배우 故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문체부장관 빈소 찾아 전달하고 유족 위로
명연주·앙상블···세계 정상급 클래식 무대 펼쳐진다
한국국학진흥원, ‘웹진 담(談)’ 1월호 발행···24절기의 다각적 의미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