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오전 1시 10분께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횟집 밖에 설치된 수족관에 손을 넣어 오징어 1마리 빼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횟집 주인은 A씨가 달아나자 직접 뒤쫓아가 붙잡은 뒤 경찰에 인계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배가 고파 오징어를 먹고 싶었다”고 진술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전광훈 목사 구속...서부지법 폭동 배후 조종 혐의
특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두 차례 태풍에 잠겼던 감포항, 465억 들여 다시 세웠다
포항 구룡포 상가 화재···1동 전소, 3100여 만원 재산피해
경북도 겨울철 미세먼지 농도 상승···주민 건강 비상
대구 119신고 줄었지만 화재 피해 급증⋯산업시설 대형화재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