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오전 1시 10분께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횟집 밖에 설치된 수족관에 손을 넣어 오징어 1마리 빼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횟집 주인은 A씨가 달아나자 직접 뒤쫓아가 붙잡은 뒤 경찰에 인계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배가 고파 오징어를 먹고 싶었다”고 진술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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