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진학과 사회 진출을 앞두고 많은 갈등과 정서적 불안을 겪고 있는 지역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특강에서 벗어나 지역 청소년 동아리 팀의 초청 공연 등 문화적인 접근을 해 청소년들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진지한 관심을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성태 협의회장은 “예비사회인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맘껏 펼쳐 미래 통일시대의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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