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금융신고센터는 2001년 출범 이후 검찰·경찰 및 관계기관(신용회복위원회·한국자산관리공사 등)과 연계해 불법사금융 피해자들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창구 역할을 해왔다.
책자에는 매년 10만건 이상 접수되는 불법사금융 사례를 유형별로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다.
불법사금융에 대한 대응요령과 실제 상담사례도 다루고 있다. 금감원은 이 책자를 홈페이지(www.fss.or.kr)에 게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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